정상 높이는 1771m .... 구름 위, 아래를 오르다 보니 비도 오고 안개로 인해 주변의 경관을 볼 수 없었다. 기온이 떨어지고 내리는 비가 손을 시리게한다. 산 아래 도심지에는 봄 기운이 퍼져 온갖 꽃이 활짝 핀지도 오래 되었는데 산에는 이제서 나무에 싹도 나고 이름모르는 작은 산꽃들이 꽃망울을 만들고 있었다. 그 중에 내가 아는 꽃 하나가 있었다. 달래꽃 ......... (700 - 1000m 높이에서 촬영)
아니, 언제 이렇게 예쁜 꽃들을 찿으셨어요?
저는 앞사람 뒤쫓느라 내눈에 보인것은 앞사람 뒷 모습밖에는 볼수 없었는데요..^^*
춥고, 젖은날씨였지만, 참 분위기있는 날씨였읍니다.
나선생님 솜씨때문에 저희 홈페이지가 한층 다양해졌읍니다.
Thanks a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