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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근 형님. 신영철, 이형철 형님, 유성모 누님.
그리고 저와 함께 뜻 깊은 송년회를 인사동에서 보냈습니다.
신영철 형님과 유성모 누님이 토닥토닥 싸우는 바람에 술 맛이 더 좋았습니다.
  • 태미 2005.12.29 21:43
    하령씨, 오랜만예요. 이렇게 홈페이지통해 보니 더욱 반갑네요. 어서 다시 이곳에 와야죠.
    필립씨가 많이 기다리고 계세요. ^^ 왠지 알죠?

    그리고 진짜 은숙씨 말이 맞았어요.
    이형철님. 조금 멀리서 보면 그레고리 펙이라는 말.
    그리고 양복입고 안경쓰면 영락없이 교장선생님이라는 말.
    그런데 오늘 모습은 그레고리 펙 리 이시네요.
    사진이 약간 흐리니 더욱 괜찮으시네요.

    나마스테님!!
    정말 축하드려요.
    지난번 눈내리는 무등산에서 떨어지지 않으시고 버티시기 잘했어요.
    이런영광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에델바이스" 책 나오면 제가 책 한권 먼저 사드릴께요.
    책 사들고 싸인기다릴께요.

    2006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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