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산악회(회장 배대관) 회원 20여명이 8일 마운틴 볼디 정상에서 새해를 맞은 감동을 힘차게 외치고 있다. 며칠 전 내린 눈이 얼어 악전고투 끝에 해발 1만64피트의 고지에 오른 산악회 회원들은 특히 오는 3월 세계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등정에 도전한다. 〈마운틴 볼디=백종춘 기자> 9일자 중앙일보 전면 상단 사진을 올려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