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깊고도 아름다운 겨울이 벌써 겨울끝에 와있는 느낌입니다.
시간은 겨울끝에 와 있어 벌써 따뜻한 봄빛은 창밖에 가득한것을 느낍니다.
못이룬 그리움은 겨울속에 그대로 남겨두고 봄 맞을 준비를 해야할 때가 오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