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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깊고도 아름다운 겨울이 벌써 겨울끝에 와있는 느낌입니다.
시간은 겨울끝에 와 있어  벌써 따뜻한 봄빛은 창밖에 가득한것을 느낍니다.
못이룬 그리움은 겨울속에 그대로 남겨두고 봄 맞을 준비를 해야할 때가 오는듯합니다.
  



  

    
  • 필립 김 2006.02.03 09:20
    삶을 담담히 풀어내는 글이 흐르는 곡과도 많이 닮았구나 싶습니다.
  • 태미 2006.02.03 09:52
    함께 산을 다니는 사람끼리는 말이 필요없나봅니다.
    "이심전심" 이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거구나 하고 생각했읍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음악이 흐르고....
    흐르는 음악은 제가 마음에 바라던 바로 그 선율이네요.


  • 초보자 2006.02.03 12:28
    잘모르지만 결국 또 봄이 오는군요. 또 다시 꽃들의 속삭임이 있겠네요. 그래도 박인환의 시처럼 어느 구석에듯 결국 옛날은 남는것 같네요.
  • 나그네 2006.02.03 23:06
    가을오는것을 알려주고, 지난번에는 함박눈을 가져다 주시더니
    어느새 봄오는 소리를
    알려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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