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2006.02.03 16:19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깊고도 아름다운 겨울이 벌써 겨울끝에 와있는 느낌입니다.
시간은 겨울끝에 와 있어 벌써 따뜻한 봄빛은 창밖에 가득한것을 느낍니다.
못이룬 그리움은 겨울속에 그대로 남겨두고 봄 맞을 준비를 해야할 때가 오는듯합니다.
댓글 4
-
필립 김
2006.02.04 02:20
삶을 담담히 풀어내는 글이 흐르는 곡과도 많이 닮았구나 싶습니다. -
태미
2006.02.04 02:52
함께 산을 다니는 사람끼리는 말이 필요없나봅니다.
"이심전심" 이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거구나 하고 생각했읍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음악이 흐르고....
흐르는 음악은 제가 마음에 바라던 바로 그 선율이네요.
-
초보자
2006.02.04 05:28
잘모르지만 결국 또 봄이 오는군요. 또 다시 꽃들의 속삭임이 있겠네요. 그래도 박인환의 시처럼 어느 구석에듯 결국 옛날은 남는것 같네요. -
나그네
2006.02.04 16:06
가을오는것을 알려주고, 지난번에는 함박눈을 가져다 주시더니
어느새 봄오는 소리를
알려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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