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2006.02.03 16:19

태미 조회 수:499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깊고도 아름다운 겨울이 벌써 겨울끝에 와있는 느낌입니다.
시간은 겨울끝에 와 있어  벌써 따뜻한 봄빛은 창밖에 가득한것을 느낍니다.
못이룬 그리움은 겨울속에 그대로 남겨두고 봄 맞을 준비를 해야할 때가 오는듯합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