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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멋있는 산악회

2006.02.07 02:54

바람(風) 조회 수:592

배대관  회장 의  책임감  있는  리더슆  과  중후한  인품의  민병용 재무  성실하고  부지런한  김성진  총무  그리고  아직 직접  대면하지  못하였으나  재주  많은  필립 김...등등....  우선  구성원 이  뛰여납니다.

그런가   하면  엘-브르즈  원정팀  단장 하셧던  김중석 선생님  행정담당 장  선생님  여자  마라톤 대장  샌드라 씨  통칭  민디  여사  내가  해병대  라고  애칭 으로  부르는   엘브르즈  고산병 과  연애한  씩씩이  어머니  그리고  성함을  제대로  모르는(소인  불찰로)  회원님  여러분

전임  강희남 회장  내외분  미세스 민(민병용)  미세스 김(김성진)  맛잇는  나물반찬  챙겨  주시던  두분  누님들(본인들  이  나보다  연상  이라고  우기니  그리  호칭  함은  제  잘못이  아니오니  양해  바랍니다)  테니스  치시는  대한항공  주재원  출신  사모님
나와  의  어릴적  부터의  인연 으로  나를  친동생  같이  챙겨  주시는  명준.정현.덕  엉아들

나는  정말로  KAAC  가  좋다,  서울  다녀와서  부지런히  체력  만든후,  여러분  쫓아 다닐  생각을  하면  지금도  공연히  즐거워서,  엔돌핀 이  마구마구  솟아난다

"KAAC"  의  ^무궁한  발전 을  바랍니다^

지난  일요일  슈-퍼볼  보면서  MVP 인  한국계 1/2  하인스  워드 의  멋진  터치 다운 에  감격  하였고,  중간  휴식 시간에  공연한  롤링 스톤스  의  믹 재거  와  그일당 의  건재함 에  박수 를  보냈으나,  그들의  늙은  외모   에서  나의  늙음 이  비추어  보이기에  조금은  씁슬  하더군요 !.......

말난김에  롤링  스톤스  와  이승철 의  멋진곡 을  들려  주십시요(선곡  은  필립 김 에게  맡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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