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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썰렁한 얘기2

2006.02.25 12:28

이명헌 조회 수:418

옛날에  아주불행하게 살던 한여자분이 아름다운 Love Story입니다. 이 부인의 남편은 성질이 아주고약하여 자주 부인을 폭행을 하고, 또 가끔 집을 나가서는 몇달씩 이나 집에 돌아 오지도 않고 , 그리고 또한 잠자리에서도 별볼일이 없었읍니다 . 그리하여 드디어는 신문에 광고를 내서 자기마음에 드는 남자를 구하기로 결심을하고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진 남자를 찾는 광고를 냈읍니다.

1) Would treat her nicely  
2) Wouldn’t run away from her
3) Would be good in bed  

신문에 광고를 내고는 3주가 지나도 아무도 연락이 없었읍니다. 그래서 이부인을 남자를 찾는일을 포기하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아침에 누가 집  현관에 있는 Doorbell을 세차게 여러번 울리는 소리를 듣게 되었읍니다.
그부인은 현관으로 뛰어 나가서 문을 열어보니 어떤 남자분이 문앞에 와있는데 Wheel Chair 에 앉아 있었고 손도없고 발도 없는 불구자인 남자분 이었읍니다. 그리고는 인사를 하면서
“ 저는 부인이 낸 신문광고를 보고 왔읍니다. 보시다싶이 저는 손이 없어서 절대로 부인에게 손대는 일은 없을것이고, 또한 발이 없어서 부인은버리고 도망가지도 않을 것입니다.” 부인은 그분의 말을 들어 보고는 동의를하게되면서 마지막 조건에 대해서 물어 보았읍니다.
“Yes, but are you good in bed” 이질문을 받자 이 남자분은 부자연스럽게 웃으면서 대답을 하였읍니다.
“ 부인은 제가 여기있는 현관 Doorbel 을 어떻게  눌렀다고 생각하십니까?"
(“How do you think I rang the doorbell?”)  

PS: 이글은 Rated-R story 이기에 며칠후에 지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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