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흥식씨는 사업에 관한 한 워낙 알토란 같은 사람으로 보여져서
모든 일은 본인이 알아서 잘 할 것이고,게다가 여러사람 까지 챙기는
여유와 책임감까지 갖춰져서 부러웠다.
모든 행사가 결국 식후경 일진데,어제는 간만에 마음에 맞는 음식을 대하게 되었다.
흥식씨 부인은 가히 후드 아티스트라고 지칭 할 만 하다.
음식을 다루는 손끝 마디에 정성과 치밀함이 보여졌다.
그리고 여러인종이 모여사는 이곳 엘에이에 진정한 시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생선과 고기,야채요리가 여러나라들의 어우러짐이 있었다.
실로 산뜻하고 신선한 먹거리와의 즐거웠던 만남이 축하분위기에 보태졌다.
모든 일은 본인이 알아서 잘 할 것이고,게다가 여러사람 까지 챙기는
여유와 책임감까지 갖춰져서 부러웠다.
모든 행사가 결국 식후경 일진데,어제는 간만에 마음에 맞는 음식을 대하게 되었다.
흥식씨 부인은 가히 후드 아티스트라고 지칭 할 만 하다.
음식을 다루는 손끝 마디에 정성과 치밀함이 보여졌다.
그리고 여러인종이 모여사는 이곳 엘에이에 진정한 시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생선과 고기,야채요리가 여러나라들의 어우러짐이 있었다.
실로 산뜻하고 신선한 먹거리와의 즐거웠던 만남이 축하분위기에 보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