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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월 3일) 임흥식 회원님의 개업식이 있었읍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오셔서 함께 축하를 해 주셨읍니다.
무궁번창 하십시요.
  • 민디 2006.03.04 12:05
    임 흥식씨는 사업에 관한 한 워낙 알토란 같은 사람으로 보여져서
    모든 일은 본인이 알아서 잘 할 것이고,게다가 여러사람 까지 챙기는
    여유와 책임감까지 갖춰져서 부러웠다.
    모든 행사가 결국 식후경 일진데,어제는 간만에 마음에 맞는 음식을 대하게 되었다.
    흥식씨 부인은 가히 후드 아티스트라고 지칭 할 만 하다.
    음식을 다루는 손끝 마디에 정성과 치밀함이 보여졌다.
    그리고 여러인종이 모여사는 이곳 엘에이에 진정한 시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생선과 고기,야채요리가 여러나라들의 어우러짐이 있었다.
    실로 산뜻하고 신선한 먹거리와의 즐거웠던 만남이 축하분위기에 보태졌다.
  • 관산 2006.03.05 22:07
    낯익은 얼굴이 보이네요. 임선생님 개업 축하드립니다. 마음으로 성냥 한통과 양초를 보내드립니다. 철양고추도 보이고 ~~~~~. 공산은 언제 오는 거유?? 아예 눌러 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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