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물이 빛을 향하여 가는듯 합니다. 나무들은 길게 그림자를 끌듯. 구름은 휘몰듯.. 그렇게 나름대로 빛을 향하여 갑니다. 빛은 희망이라 했던가... 굳이 의미를 부여하지 않더라도 우리의 삶은 희망을 향하여 가는것임을 다시 한번더 되 새겨봅니다. -지난주 발디에서 찍은 사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