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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K2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얘기

 

지난주 8 1일에 Himalaya에있는 악명 높은산이고 Everest다음으로 세계에서 높은산 K2에서
얼음사태가 일어나서 한국산악인 3면을 포함한 11명의 산악인들이 목슴을 잃었읍니다.

이사고 현장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사람이 있읍니다.

이 사람은 남가주 South Bay에 있는 Hermosa Beach에 사는 닉 롸이쓰(Nicholas Rice, 23) 입니다.
이친구는 Camp4에서 7 31일 밤12시에 일어나서 K2정상도전을 앞두고 상당히
흥분된기분으로 등반준비를 하고 있었읍니다. 우선 눈을 녹여서 등반에
필요한 물을( 2리터 가량)준비 하고 있었읍니다. 첫번째 눈을 다 녹이고는 실수로 그물을
텐트에 쏫아져서 신고 가려던 양말이 다 젓었읍니다. 그래서 양말을 말리 느라고 새벽 2시에
떠나려던 계획이 4시반으로 늦쳐지고 말았읍니다. 4시반에도 결국 양말은 완전히 말르지는
않았지만 다른 양말이 없어서 그냥신고 정상을 향해서 떠났읍니다. 1시간가량 등반을
한후에 양말이 완전히 말르지가 않아서 가는 도중에 동상에 거릴까 걱정이 되었읍니다.
그리고는 또한 늦게(2시간 반가량)떠나서 정상에 갈시간이 충분한시간이 없을까하는
걱정도 되었읍니다. 그리고는 또한 1시간후에도
손이 Warm Up이 되지 않았읍니다. 그는 또한 생각하기를 K2는 매우 위험한 산 이기에 절대로
아무장애도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다음날 에 다시 출발하기로 하고 Camp4로 다시 돌아 갔읍니다.
그후에 Camp4에 가서 쉬는 중에 박에서 등산객들이 사고가 났다는 소식이 들려 왔읍니다.
사고지점은 Camp4와 정상중간에 있는 Bottleneck이었읍니다. Bottleneck Everest에 있는
Hillary Step
과 같은 정상 가기 전에 있는 가장 힘든 코스 입니다. 이소식을 듣고 닉도 같이 구조
작업에 나섰으나 결국 11명은 사망하였읍니다.

 
그는 이곳에서 2달가량 훈련을 하였고 그러는 동안 불란서산악인 휴즈(Hughes d
Aubarede, 61)와 한구릅이되어
친분을 나누고는 정상에 도전하는 날에는 서로 두사람의 가까운 친척들의 전화번호들을 교환 하였읍니다
.
만일의 경우에 둘중에 한사람이라도 사고가 생기면 가까운 친지에게 연락을 부탁을 하기 위함 입니다
.
불행하게도 휴즈씨는 11명 사망자중에 포함 되었읍니다. 휴즈씨는 K2를 세번째 도전 하는중이었고 정상까지
올랐으나 하산중에 사고를 만났읍니다. 결국 닉은 위성전화로 휴즈씨의 부인에게 소식을 아렸고 그는 이전화가
자기평생에 가장힘든 전화 통화라고 하였읍니다.     

 

K2(8,611m, 28,251feet) Everest(8,850, 29,028feet) 보다는 조금 낮지만 Everest보다 더 어렵다고 합나다.
현 미국에 가장 유명한 산악인 중에 한사람인 Ed Viesturs는 히말라야에있는 가장높은 산들 14봉우리를 무산소로
등정하였읍니다. 그가 쓴책 (No Shortcuts to the Top) 에서 등반의 난이도를 비율로 표시합니다
.
예를 들면 정상에 올라간사람수와 등반중사망한사람수 의 비율
. Everest  7:1, K2 3:1, Annapurna 2:1.
가슴이 썰렁해자는 숫자 입니다.

 

닉은 내년에 다시 히말라야에 가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But maybe Ill do something easier,
like Mt. Everest.
( 내년에는 Everest산 같은 좀 쉬운데로 가려려고 합니다 )
좀 건방진 말같이 들리지만 젊은 사람이기에 귀엽게 봐줄수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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