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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베레스트로 향하시는 김중석, 연응모 선배님.

2. 웃지만 제 속 마음은 오랜 이별로 울고있어요..
(제가 옆에서 동무해 드릴께요~~ 위로하시는 씩씩한 김인순님)



  • 바람 2006.03.30 01:09
    얼~라! 중석 단장님 이야 선수니깐두~루 거게 계시지만 서~두! 떡이형 은 빗속에.....의리 지키노라 배웅 나오셨구만이~레! 여하튼 의리 하나는 끝내주는 양반 이라니깐!
    헝아야, 내레 서울 에서 매일매일 띵-까딩 하고 있쑤다레! 댐달에 날러 갈끼니 지둘리시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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