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감사합니다!
2006.04.12 16:04
금번 저희 모친 상중에 보내 주신 회원님들의 따듯한 위로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회원님들의 격려에 힘입어 장례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이제 일상의 평상심으로 돌아와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라는
모친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살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님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김 성진 올림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회원님들의 격려에 힘입어 장례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이제 일상의 평상심으로 돌아와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라는
모친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살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님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김 성진 올림
댓글 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53 | 썰렁한 얘기9 | 이명헌 | 2006.04.14 | 452 |
| 352 |
꽃비 내리던 날
[4] | 나마스테 | 2006.04.13 | 486 |
| 351 |
황당 시리즈 1탄 이빨편
| 소소 | 2006.04.13 | 470 |
| » | 대단히 감사합니다! [3] | 김 성진 | 2006.04.12 | 409 |
| 349 | 공부했씨유? [1] | 영어 | 2006.04.12 | 403 |
| 348 |
비가 오면 좋겠다.
[2] | 苾山 | 2006.04.12 | 496 |
| 347 |
일기 예보
| 관리자 | 2006.04.08 | 406 |
| 346 | 썰렁한 얘기8 | 이명헌 | 2006.04.08 | 516 |
| 345 | 편-지 [1] | 바람 | 2006.04.07 | 516 |
| 344 |
사는 일이 쓸쓸할때
| tk | 2006.04.07 | 475 |
| 343 | 회원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4] | 관리자 | 2006.04.05 | 404 |
| 342 | 커피한잔의 행복을 위해.. [1] | 苾山 | 2006.04.04 | 426 |
| 341 | 나마스테님...보세요. [1] | 苾山 | 2006.04.04 | 396 |
| 340 | 에베레스트 원정대에서 소식 전합니다 [5] | 배대관 | 2006.04.03 | 492 |
| 339 | 어머니 나의 어머니 | Sunny | 2006.04.03 | 437 |
다음 산행때 언제나 처럼 의연한 모습,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