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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테님, 안녕하세요???
역시 저희를 알아봐주시는 분은 나마스테님 밖에 없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장편 소설 상에 당선 되신 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렇게 훌륭하신 분인지 몰랐어요.
(앞으로 존경할게요.)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 정말 감동 받을 소설일 거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저희도 한번 꼭 읽어보고 싶어요.
저(승연)도 장래희망이 작가인데, 나마스테 님께 좀 배우고 싶네요.
다음 미국에 오실 때 꼭 뵙고 싶어요
안녕히 계세요 (사진보다 멋있는 분인지 보고 싶어요) 잘 생기셨어요 -승연-



지오-


안녕하세요.
지오에요....
일단 제 글에 댓글달아주신거 감사하구요..
소설 당선 되신거 정말 축하 드립니당..
부럽네요.. 저도 글을 잘 쓰고 싶답니다.
아 그리구요/...
뵙지도 못했고
저는 사진도 못봤는데요..
좋고 멋잇는 분이실것 같네요.
앞으로 좋은글 많이 쓰시고
아름다운 산 많이 다니세요.!!


안녕히계세요 !!





:


  • 나마스테 2006.04.23 19:56
    우하하~ 에구 이쁜 것들~ 승연, 지오. 이모가 가난해서 40% 세일 가게에서 옷 사줬다고 이모를 미워하거나 긁지 말아라.
    그 대신 그 아래 사진에서 장원서 아찌가 모자 쓰고 재롱(?) 부리지 않느냐^^

    아찌도 니네들을 보고 싶다.
    6월에 가니 악착 같이 이모 집에 개기고 있거라^^
  • 지오 2006.04.24 18:01
    저희 미국에서 1년 있다 갈거랍니다.......
    ㅎㅎㅎ
  • 승연 2006.04.24 18:02
    지오가 그랬듯이.... 우리 오래 있다가 가요..
    그리구 빨리 오세요~
    빨리 뵙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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