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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苾山 2006.04.26 08:42
    그땐 개울물도 참 맑았는데...
    비누없이 그냥 방망이질만으로도 빨래를 했던것 같은데...맞나요? ^^*
    그리고...찹쌀떡에 당고(지금도 확실치않은 이름)는 별미인 겨울밤의 먹거리였고...
    하~~그립다.
  • 회원 2006.04.26 20:33
    윗 물에서 빨래 하는 분들은 아래보다 특권층 이였나요???????
    아시는 분 가르켜주세요...
    아래 사진 찹살떡장사 한밤중에 외치던 소리 지금도 기억이 살아나내요
    찹쌀떡 사려~~ 찹쌀떡, 찹쌀떡 사려~~ 찹쌀떡 하면서 말이죠!!!!!
    어느날 우리 아버지 식구가 많아서 인지 찹쌀떡 하며 당고( 기억에 의하면 동그란 앙꼬를 꼬치에 끼운것)를
    아도 쳐서 먹던 생각이 엊그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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