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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미 2006.04.28 09:09
    지난주에 산행에 참석하지 못해서 더욱 그런가봅니다.
    유난히 이번주 산행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항상 힘들어하며 오르는 산이지만
    바람소리, 물소리, 나무소리,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
    일주일 내내 나를 부르네요....

    아마 아직도 발디위에는 눈이 많이 있겠지만,
    그래도 한쪽에는 노란 들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을꺼예요.



    일요일 산에서 뵐께요..


  • 바람 2006.04.28 10:19
    얼마전 에 한국에서 이곳 으로 돌아왔읍니다, 산에 따라붙을 체력이 안되여 조금더 기운차린후 뵙겠읍니다. 김 중석 단장님 대관 회장님 그리고 여러분 무사히 돌아 오신것 같읍니다.
    명준 형.정현 형 께서도 악천후 이겨내시고 성공후 돌아 오시기를 기원 합니다,한편 무리 안하셧으면 하는 염려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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