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The Davinci Code2
이책에 나오는 기독교의 비밀은 그동안 여러 출판물을 통해서 유럽에서는 알려졌읍니다. 그중에 가장큰 비밀은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관계였읍니다. 이둘은 결혼한 부부사이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사실을 여러사실을 인용하면서 확인을
하고 있읍니다. 그이후에 이두사람사이에서 난 자식(sarah)에의하여 그혈통이 유럽의 왕족혈통인 Merovingian Bloodline
으로 이어지는 것이 이책의 주된 역사적인 사실을 알리는 Message였읍니다. 캐톨릭에서 말하는 Holy Grail 은 성배가
아니고 막다라라 마리아의 몸이 라고 합니다. 그때교황은 예수를 신격화 시키는 과정에서 유럽의 귀족 Benjamin 가의
딸인 막달라 마리아를 창녀로 비하시키게 됩니다. 그리고는 많은 복음서들을 불태웠고 예수의 세속적 생활을 기록한
제자들은 희생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의 복음서를 이단으로 불리우게 됩니다. 원래 이단이라는 말은 Heretic이라고
하는데 이말은 라틴어에 Choice라는 말에서 나왔음으로 아주 나쁜 의미는 아닙니다. 그리고 오랜동안 로마제국의
힘에눌려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이 되었지만 예수의 혈통을 기록한 문서들은 완전히 말살되지 않고 지하조직에서
겨우 유지가 되었읍니다. 그러던중에 서기 1099년에 이조직이 세상에 나타나게됩니다. 이때의 불란서 왕인
King Godefroi 에의하여 예루살림에서 이비밀 조직이 공식적으로 탄생하게됩니다. 이것이 바로 “자이온의 성전”
(The Priory of Sion) 입니다. 그리고 이조직을 방어할 군인까지 창설됩니다. 이것이 중세에 유명한 Knights Templar라는
기사들 이었읍니다. 이기사들은 교황에게는 언제나 불편한 존재 였다고 합니다. 그이후에 이기사들의 세력이 너무커지자
교황 Clement는 1307년 10월 13일 금요일에 군을 동원하여 이기사들을 모두 잡아서 처벌하게 됩니다. 여기서 나온 이유로
지금도 매달 금요일이 되는 13일은 Unlucky Day 로 하는 풍습이 생겼다고 합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번호중에 13번을
싫어합니다. 지금읽고 계시는 이글도 “썰렁한 얘기13”으로 13번째의 글이나 이글을 읽는 분과 13번은 아무관계가 없으니
안심하십시요. 이조직, “자이온의 성전”의 단장( Grand Master)들은 그시대에 유럽을 에서 잘 아려진 지식인들 이었읍니다.
그중에 우리에게 알려진 사람들과 그들의 임기연도를 보면 : 비너스의 탄생을 그린 이태리 화가 Botticelli (1483-1510),
Leonardo Da Vinci(1510-1519), 영국의 화학자 며 열역학의 원조Robert Boyle (1654-1691), 영국의 수학물리학자
Isaac Newton (1691-1727), 불란서 작가Victor Hugo(1844-1885), 불란서 음악가 Claude Debussy(1885-1918),
불란서 종합예술가 쟝콕토 (Jean Cocteau ,1918-1963) 등이었읍니다. 그리고 그후에는 이 비밀이 모든 예술품에 은밀히
소개가 되어 왔다고 합니다. 다빈치는 원래 화가로 교육을 받았으나 그이후에 여러 분야, 즉 해부학, 천문학, 식물학,
지질학, 등이었으며 또한 Engineer로서 기계설계와 많은 발명품을 만들었읍니다. 그리고 다빈치는 그의 여러 그림에서
은밀히 이사실을 나타내고 있읍니다. 그대표적인 작품이 “The Last Supper”입니다. 우리말로는 “최후의 만찬”이라고
하는데 내 개인 생각에는 이말보다 “마지막 저녁식사” 라고 하는게 나을것 같읍니다. “Supper”라는 말은 사전에 보면
"간단한 저녁식사 ( light evening meal, sometimes after dinner)”라고 합나다. 그리고 그 그림에 보면 음식이 별로
화려하지가 않읍니다. Jay Leno의 말에 의하면 “Subway Sandwich 몇조각 ” 밖에 없었 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림에 예수의 오른쪽에 앉아 있는 제자가 자기 부인이었던 막달라 마리아 였다고 합니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알수가 있읍니다. 그리고 그림에서 보면 예수가 것에 걸친옷과 막다라 마리아의 속에 입은옷과 ,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의 것옷과 예수의 속옷이 같은 재료로 만든것 같이 보입니다. 이것은 주로 그시대에 예수가
경제적으로 부유하지않았기 때문에 부부사이에 있을수있는 일이 었읍니다.
그러나 기독교 에서는 이제자는 제자 요한이었다고 합니다. 요한이 여자같이 생겻다고 합니다. 또 반대하는 분들의
주장중의 하나는 그러면 제자 요한은 어디에 있냐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대답은 “Who Cares?”
그림을 자세히 보시고 결정은 각자의 의견에 마끼겠읍니다. 또한 다빈치는 성경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읍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지한 사람들을 상대로 기만하면서 망상과 허위의 기적들을 팔아왔다. 맹목적인 무지가 우리를 잘못인도
하고 있다. 오! 비천한 인간들아 눈을 떠라! (또는 정신을 차려라!)” ( Many have made a trade of delusions and false miracles, deceiving the stupid multitude. Blinding ignorance does mislead us. O! Wretched mortals, open your eyes! – Leonardo Da Vinci). 그리고 작가는 Lea Teabing이라는 역사학자를 통해서 기독교를 “The Greatest Cover-up
in Human History”라고 하였읍니다. 세계적 논란을 불어 일으킨 다빈치 코드 Story는 이만하겠읍니다. 이기사를 쓸려면
앞으로 얼마든지 쓸수가 있으나 여러가지 외부의 압력(?)도 느끼게되고 하여서 이만 줄입니다. 여기에 쓴글은 단순한
책소개 에 불과합니다. 어제 한국신문에 의하면 설문에서 지난몇년 동안의 Best Seller중에서 가장읽고 싶은 책중에서
다빈치코드 가 단연 일위를 차지하였읍니다. 이책에 대해서 무슨 질문이 이나 의견들이 계시면 아래 댓글에 올리시면
제가 아는한 대답 하겠읍니다. 우리에게는 Freedom of Speech라는 권리가 있읍니다.아무 질문도 좋습니다.
예를 들면 “ 다빈치 코드와 노무현 코드는 어떻게 틀립니까?” 제 대답은 “다빈치 코드는 은밀히 표시되었고
노무현 코드는 금방눈에 뜨이게 표시가 되었읍니다.”
다빈치코드가 저급한 허구인지, 어느 정도 진실인지, 한번은 보아야 할 텍스트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공간은 사상, 정치, 종교등 회원 사이에 갈등 소지가 있는 부분은 삼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꼭 그런 의견을 피력하고 싶다면 그쪽 방면 왭사이트에 올리고, 그곳에서 분별하거나 토론하는 게 옳습니다. 찾아 보면 그런 쪽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수백년째 계속 되어 오는 그 토론의 끝이 없다는 겁니다. 맞다. 틀리다. 그말도 맞고 그말도 틀리다라고, 끊임없는 논쟁이 계속되어 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하여, 그런 결론 없는 이야기로 다른 의견 같은 사람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옳을까요? 그 보다는 이곳이 '산'이라는 공통의 생각이 모인 자리라는 걸 유념하여, 산 이야기, 가치 중립적인 글을 공유 하는 건 어떨런지요.
다빈치코드를 읽었습니다. 많이 팔린 책이 맞습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엔 소설가적 상상력의 결과물이지 학자의 논문은 아니라는 겁니다. 말 그대로 소설일 뿐입니다. 그렇듯 만약 내가 이 글에 반박글을 올린다면 어떻겠습니까? 글 올리신 분의 의견에 동조할 수 없는 수ㅡ많은 자료를 올린다면 아주 무거운 토론이 끝없이 되겠지요.
하나 예를 들어 봅시다.
전 종교인은 아닙니다만 어느 기독교 회원이 줄 창 복음서를 올린다면 참 곤혹스럽겠지요? 그 많은 복음서를 발췌하여 올리고 거기에 댓글을 달고... 생각하기 싫은 귀결이 나올 것입니다.
그냥 산이야기, 평범한 일상 이야기, 살아 가는 이야기를 합시다. 그것 만으로도 이 홈페이지는 웃음과 사랑이 넘치겠습니다.
어느 선사가 이런 말을 했다더군요.
"산에 있는 바위 모두가 부처님인데 공연히 부처님 만든다고 법신 상했네"
그냥 놔둬도 부처님인데 불상을 만든다고 부처님을 상하게 했다는 말이겠지요.
특히 종교, 정치의 시시분별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이명헌님. 절대 오해는 안하시겠지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