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체체궁산 정상에서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몽골-바이칼호 원정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에서
며칠 머물다 오늘 돌아왔읍니다.
8월29일 L.A.를 떠나 다음날 30일에 서울에서 모든 원정대원들과 만나서
몽골 울란바타르에 도착 다음날 체체궁산 정상-
테를지 국립공원내 열트산 트랙킹
-열차이동으로 이르크츠크- 리스트비앙카 그리고 바이칼 호수에서
가장 큰 알혼섬에서 며칠간의 트랙킹- 36시간의 시베리아 열차로 몽골에 도착 ?
그리고 서울로 돌아온 12박 13일의 여정……
여러분들과 그동안의 경험과 좋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읍니다.






자작나무 숲속을 걸으며..........
바이칼호로 가기위한 시베리아열차 앞에서...
멋진 풍경들 그리고 다함께 즐거워 하시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