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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체체궁산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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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녕하셨어요
?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몽골-바이칼호 원정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에서

며칠 머물다 오늘 돌아왔읍니다.


 
이번 원정은 정말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읍니다.

 

829 L.A.를 떠나 다음날 30일에 서울에서 모든 원정대원들과 만나서

몽골 울란바타르에 도착 다음날 체체궁산 정상-
테를지 국립공원내 열트산 트랙킹

-열차이동으로 이르크츠크- 리스트비앙카 그리고 바이칼 호수에서
가장 큰
알혼섬에서 며칠간의 트랙킹- 36시간의 시베리아 열차로 몽골에 도착 ?
그리고 
서울로 돌아온 12 13일의 여정……


 
함께 간 모든 원정대원들께서 하나같이 입을모아 의미있고 행복했었다고 했읍니다.


 
아직 한국에 체류중이신   대원들께서 돌아오시면 사진들을모아

여러분들과  그동안의 경험과 좋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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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나무 숲속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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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칼호로 가기위한  시베리아열차 앞에서...
                 

  • tk 2008.09.17 21:11
  • 미드 2008.09.18 00:16

    멋진 풍경들 그리고 다함께 즐거워 하시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서울에서~~

  • 나인환 2008.09.18 19:31
      emoticon우와!!!!!!!!!!!!!
     반가운 분들 사진이네요.  축하합니다. 무사히 다녀 오셨군요.
     얼마나 즐겁고 유익한 원정이었는지 시시각각 전해 오는 소식에
     함께 못한 아쉬움과 부러움이 가득했답니다.
     먼저 오신 대원들의 원정 소식을 들을 수 있는 이번 주 산행이 기대 됩니다.
     
     
  • 나인환 2008.09.18 19:54


    I could build the mansion that is higher than a tree
    I could have all the gifts I want and never ask to leave
    I could fly to Paris. It's at my beck and call,
    Why do I live my life alone with nothing at all
    But when I dream, I dream of you,
    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When I dream, I dream of you
    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I can be the singer or the clown in any role
    I can call up someone to take me to the moon
    I can put my makeup on and drive the man insane
    I can go to bed alone and never know his name
    But when I dream, I dream of yon in any role
    I can call up someone to take me to the moon
    I can put my makeup on and drive the man insane
    I can go to bed alone and never know his name
    But when I dream, I dream of you
    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When I dream, I dream of you
    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 tk 2008.09.18 20:34


    집떠났다  돌아오니,  나선생님께서 우리 홈페이지를 아주 예쁘게 보살펴 주셨네요.
    꽃도심고, 물도주고...아주 신선한 정원같이...
    그래서 홈페이지가 아주  산뜻해요.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주 좋은시간을 갖을수 있었읍니다.

    아직도 마음은 시베리아 자작나무숲속을, 바이칼호수 알혼섬을 서성대고 있읍니다.

    그럼 이번 산행때 여러분들 만나뵙고 그곳 이야기 많이 해드릴께요.





  • 미드 2008.09.22 19:23

    수고 많이 하셨네요~~오랜만에 뵈웁네요~~
    함께 가고 싶었는데~집 사람이 서울에 오는 바람에~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 오셨지요?
    여행이란 집 떠나면 새로운 환경에 접하는 즐거움이지요.
    11월에 LA에서 한번 뵈웁지요.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시십시요~~

  • tk 2008.09.24 17:08
    정말 오랜만이네요.
    이번 원정때 함께 가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많은 회원들이 함께 못하셔서 섭섭했지만,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어 왔어요.

    이번 11월에 L.A.에 오신다니 그때 뵙겠읍니다.
    그때 소식 전해 드릴께요.

    여러가지로 뒤에서 수고 해주셨다는 소식 들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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