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의 산행은 Pasadena 동네산
우리 산악회가 중 무장을 하고 오르기엔 왠지 자존심 상하는 산이라며
내 년에는 연 산행 계획에서 빼자며 투덜 대며 오르기 시작한 산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오른 기온
가파른 능선
모든회원들이 땀을 딱을 틈도 없이 뚝뚝 떨구게 했다
아마도 족히 90F은 넘었으리라
산행 시작에 리더인 필립씨가 필립씨 몸 사이즈만한 베낭을 지고 나타나셨다
After가 아니라 정상에서 무언가를 보여 주겠다고.....
심히 걱정 되었지만 그 무거운 걸 번갈아 지어주겠다는 샐파까지 자진 지원.
어쩔 수 없이 정상에서 먹을 무언가의 유혹에 땀범벅을 해가며
죽기 아니면 까무라 치기로 그늘도 없는 정상을 향해 오르고 또 올랐다
점심 식사 후
얼음을 동동 띄운 수박에 과일 화채
어느 누가 이 맛을 상상 할 수 있을까?
정상까지 땀빼고 먹어본 우리들 만이 알리라
우리 산악회가 중 무장을 하고 오르기엔 왠지 자존심 상하는 산이라며
내 년에는 연 산행 계획에서 빼자며 투덜 대며 오르기 시작한 산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오른 기온
가파른 능선
모든회원들이 땀을 딱을 틈도 없이 뚝뚝 떨구게 했다
아마도 족히 90F은 넘었으리라
산행 시작에 리더인 필립씨가 필립씨 몸 사이즈만한 베낭을 지고 나타나셨다
After가 아니라 정상에서 무언가를 보여 주겠다고.....
심히 걱정 되었지만 그 무거운 걸 번갈아 지어주겠다는 샐파까지 자진 지원.
어쩔 수 없이 정상에서 먹을 무언가의 유혹에 땀범벅을 해가며
죽기 아니면 까무라 치기로 그늘도 없는 정상을 향해 오르고 또 올랐다
점심 식사 후
얼음을 동동 띄운 수박에 과일 화채
어느 누가 이 맛을 상상 할 수 있을까?
정상까지 땀빼고 먹어본 우리들 만이 알리라
그야말로 모범된 행동 아니겠습니까?
지난주 무척 힘들고 바람 한점없는 무더운 산행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필립씨의 아름다운 마음을 칭찬해마지않는 바입니다.
필립씨!!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