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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canyon trail.
심장 수술후 첫 등반의 긴장 에서 완전 탈피 시켜준 멋진 산행이였읍니다. 특히 정상 에서 화채 !
많은 새로 와진 얼굴들, 더욱 젊어진 KAAC 회원들과 멋진 산행의 추억을 되 씹으며 다음 산행을
기대 하겠읍니다.
  • 김 성진 2006.05.17 07:53
    조 영만 선배님, 반가웠습니다. 항상 KAAC를 격려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뉴욕에서도 산행 계속 즐기시고 더욱 건강해 지시기 바랍니다.
  • 이명헌 2006.05.17 09:11
    조선배님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반갑습니다. 진난번 에는 등산을 못갔지만 이번주에는
    꼭 만나 뵙고 십읍니다.
  • 태미 2006.05.17 13:31
    말씀은 많이 들었지만 지난 산행때 처음뵙게되어 반가웠읍니다.

    날씨도 무척 더웠는데
    수술하신후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신것이라며
    너무 기뻐하시든 모습 참 좋았어요.

    그리고 제 못하는 솜씨로 만든 "오뎅볶음" 맛있다고 칭찬해 주셔서
    저도 음식만드는일에 크게 용기를 갖게되었어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다음에 L.A.오시면 다시 산에서 뵙겠어요.

    ~ 제가 그때도 "오뎅볶음" 만들어 가겠어요..~
    필립씨한테도 다시 "수박화채" 해 오라고 할까요? ^^*
  • 필립 김 2006.05.18 21:30
    조영만 선배님.
    아직 KAAC에선 정신 못차릴때라 미처 따로이 인사도 못드렸읍니다.
    다음엔 신중하게 수박을 골라서 더 단맛을 대접해드리겠읍니다.

    그나저나 오뎅볶음은 무슨 소리람~~
    제 눈을 비켜가는 음식이 있었다니요...믿을수 없어~~~ ^^*
  • 중산 2006.05.21 10:06
    왕년의 건강하신 산악인으로 다시 돌아오신 선배님를 못 뵈서 아쉽습니다만 다음에 또 기회를 가질 수 있겠죠.
    먼 곳에 계시더라도 늘 건강하고 행복한 소식을 전해주시는 삶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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