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명준 회원님께서 무사히 하강을 마치시고 이 정현 회원님께서 기다리시던
Base Camp에 안착하셨습니다!!! 현지시간 5월 21일 오전 11:00경입니다.
이로써 Everest 정상등정의 전과정을 무사히 마치셨습니다!!!
전 회원 여러분께서 다시 한번 축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두형님들이 해내실줄 알앗습니다. 그동안의 피눈물 나는 훈련과 극기 하는 자세, 도(道) 딱
는 정성이 없이는 불가능 한것입니다. 두형을 자랑 스럽게 생각 합니다, 그동안 지원 하노라 애쓰신 중석 단장님. 대관 회장. 그리고 KAAC 회원 여러분 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KAAC 만세! 만만세!.
생명 의 위험을 무릅쓴 명준 형, 그리고 혼신 을 다해 밀어주고 받처준 정현 형 의 우정 과 팀웍 에 다시 한번 만만세! KAAC 영원히 빌전하라!
마지막까지 무사히 해내셨네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끝까지 옆에서 함께하신 이정현 선배님.
두분을 통해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읍니다.
저희들과 다시 만나뵐수 있으실때까지
두분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We are so proud of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