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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장터국수

2006.05.25 08:23

김중석 조회 수:408

아마다부람mt[어머니의 젗은 머리] 같이 은은하고 자상하며 섬새한 마음을 품고인는 김동찬 시인.
시가 올라올때을 기다리며 시을 음미 하면서 싶고 싶어도 아름다운 문맥들 정말 고마우며 우리 산악회 정서와
산악인의 부족한 마음의 여유을 사랑이 흐르도록 감동의시들 산악인의 도전과 극복생활과 은은하고 잔잔한 마음이
함깨할때 보다나은 인간의 내면이 성숙할것을 자인하리라 밑습니다.
불피로한 논쟁 보다 김동찬씨의 주옥같은 시연제로 우리 크럽이 위상이놉은 website 점차 발전하고 있슴니다.
고마워요 모든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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