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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거리마다 물결이 거리마다 발길이
휩쓸고 지나간 허황한 거리에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거리마다 물결이 거리마다 발길이
휩쓸고 지나간 허황한 거리에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현 미


이은미

  • 미드 2008.10.13 01:14
    감칠 맛나는 곡입니다.
    아직 정회장님 로맨스도 많이 있으시고 잼있게 사시니 뵙기도 좋습니다.
    현미보도 이은미 노래가 더욱더 정겹게 들리는군요.
    카페 활동도 많이 하시고 산에도 열심히 오르시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다음에 뵐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서울에서 임 흥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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