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말이 필요하겠스므니껴? 가죽 공 하나는 비록 10불이지만 무엇 보다 위대했습니다. 어떤 정치가, 종교가 있어 요로코롬 국내던 해외던 조선 사람덜을 한 마음을 만든 적이 있당까요? 참말로 빤쭈 하나 달랑 입고 운동장에서 발광을 하는 축구는 위대했심더. 사진 보시요~오~잉. 꼬마 스님 히딩크 어퍼컷과, 잠 안자빠져 자고 시청 앞을 메운 올빼미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