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기자 :높은 산에 처음 올라본 소감을 말해 주십시오
지오&승연: 너무 감명깊었구욤
올라갈 땐 너무나두 힘들어서 울기도 했지만은............
정상에 가니 너무나도 뿌듯하고 내 자신이 대견스러워쪄욤
산이 그립습니다(한번 갔다온 꼬맹이 주제에 ㅋㅋ 벌써 산악인이 된 듯^^)
어르신들 졸랑졸랑 쫓아가서 올라갔다온 게 너무 기억 속에 남아욤♡
지오 : 저도 그 기분 알아요!
서로 댓글을 주워담으며 위안하자구용~
근데 초보자님 ! 어떻게 생기셨어용... 못본듯 ...? 혹시 이 산에 같이 가셨나요 ?
승연:초보자님!저는 Baden powell가본게 처음이에욤
초보자님이 선배시죰. 뱃살 클럽 들어오시면은^^ 베넷핏있죠.
-서로 위안이 되는 것
-서로 맛있는 것이나 같이 먹자구요
-뱃살 보존 가능하구, 뱃살을 잃어버렸을 경우에 다시 뱃살을 찾을수 있는
도우미 역할도 하구욤
-(이를테면 .......삼겹살, 오겹살......)
들어오세요. 저는 부회장이랍니다.
지오는 총무고.
회장님은 그 위대위대하신 아랫배, 윗배의 지존!!!
장쌤님이에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너무 재미있다.
정상까지 오르다니 ..정말 대단했어.
다음에 산에 오면 기념으로 이 아쭘마 옆에서 기념촬영하게 해줄께..^^*
그런데 괜찮다고?
즐거운 여름방학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짱구, 짱미에게도 안부 전해주길..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