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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EN POWELL에서 찍은 멋나는 사진들*^^*



인터뷰 기자 :높은 산에 처음 올라본 소감을 말해 주십시오
지오&승연: 너무 감명깊었구욤
           올라갈 땐 너무나두 힘들어서 울기도 했지만은............
           정상에 가니 너무나도 뿌듯하고 내 자신이 대견스러워쪄욤
           산이 그립습니다(한번 갔다온 꼬맹이 주제에 ㅋㅋ 벌써 산악인이 된 듯^^)
           어르신들 졸랑졸랑 쫓아가서 올라갔다온 게 너무 기억 속에 남아욤♡
  
  • 태미 2006.06.21 08:56
    지오 그리고 승연.. 안녕!!!
    사진이 너무 재미있다.
    정상까지 오르다니 ..정말 대단했어.


    다음에 산에 오면 기념으로 이 아쭘마 옆에서 기념촬영하게 해줄께..^^*
    그런데 괜찮다고?

    즐거운 여름방학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짱구, 짱미에게도 안부 전해주길..

    love you !!!!

  • gio/sharon 2006.06.21 18:43
    gio: 칭찬해주시니 감사하네요 ㅠㅠ_ㅠ(감격)
    나중에 기념촬영 꼭 해주세용~
    혹시 실례지만 뱃살클럽에 들어오실래요?..
    물론 뱃살이 없으시다면 무효 !!!!!
    짱구짱미 대답 : 낑낑
    sharon(승연):감솨합니다^^ 댓글 남겨 주셔서 .........기뻐요~(시골 소녀 버전).
  • 나마스테 2006.06.22 08:29
    아가 들아 ~ 너네들이 이쁜 건 순전히 뱃살 때문이란다. 몰캉 몰캉한 뱃살. 너희가 난생 처음 정상에 설 수 있던 것도 뱃살의 힘! 그리고 이번도 정상에는 그 몰캉한 살 덕분으로 오르겠지.

    사막을 건너는 낙타는 뱃살을 등에 메고 다니고 산을 오르는 지오 승현이는 배에 달고다니지^^.
    그람 이 아자씨는 어디다 달고 다닐까?
    이번 일요일 산행에서 그 내공을 보여 주지.
  • gio,sharon 2006.06.22 20:41
    초보자님

    지오 : 저도 그 기분 알아요!
    서로 댓글을 주워담으며 위안하자구용~
    근데 초보자님 ! 어떻게 생기셨어용... 못본듯 ...? 혹시 이 산에 같이 가셨나요 ?

    승연:초보자님!저는 Baden powell가본게 처음이에욤
    초보자님이 선배시죰. 뱃살 클럽 들어오시면은^^ 베넷핏있죠.
    -서로 위안이 되는 것
    -서로 맛있는 것이나 같이 먹자구요
    -뱃살 보존 가능하구, 뱃살을 잃어버렸을 경우에 다시 뱃살을 찾을수 있는
    도우미 역할도 하구욤
    -(이를테면 .......삼겹살, 오겹살......)
    들어오세요. 저는 부회장이랍니다.
    지오는 총무고.
    회장님은 그 위대위대하신 아랫배, 윗배의 지존!!!
    장쌤님이에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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