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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vening Bell

2008.12.05 09:46

mary 조회 수:810

    행복이 오는 길은 여러 갈래다. 표정 또한 다양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조건과 한계를 붙이고 행복을 고른다. 그런 사람은 설사 행복이 곁에 오더라도 결코 그 행복을 알아 차리지 못한다. 네모라는 행복을 꿈꾸던 당신에게 지금 곁에 다가온 동그란 행복의 미소가 보일리 없는 것이다. 세상살이에 힘을 갖고 싶다면 발 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 담아라. == 틱낫한 "힘" 中에서 ==

 
12 월의 첫주가 지납니다.

돌아보면 눈깜짝 사이 같이 한해가 또 갔습니다.

늘 말하는 다사 다난의 의미를 돌이켜 보지 않아도  ..

또 다시 한해가 영겁의 뒤안으로 사라짐이 못내 아쉽네요.

산악회의 모든 분들 늘 ~ 행복한 모습 이지만 

그래도... 혹시...

남모르는 어려움 , 남 모르는 슬픔이 있거들랑.... , 아름다운 산 정상에서 다 ~~ 날려 보내 시구료.

다음주 아름다운 설산  쌘화시토 정상에서 또 뵙겠습니다.

고 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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