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보다 자유로워라 ~
그대 몹시 비 오던 저녁에
내게 이말 한 마디 남긴 채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먼 길 떠나시었네
고운 두 볼 슬픔을 삼키고
국화 향기 여린 입술 머금어
눈물진 목소리 속삭이면서
먼 길 떠나시었네
새 보다 자유로워라
새 보다 자유로워라
저 먼 하늘 흠뻑 머무는
저 새 보다 자유로워라
음~
우~
아~ 그대 향 내음

~ 새보다 자유로워라 ~
그대 몹시 비 오던 저녁에
내게 이말 한 마디 남긴 채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먼 길 떠나시었네
고운 두 볼 슬픔을 삼키고
국화 향기 여린 입술 머금어
눈물진 목소리 속삭이면서
먼 길 떠나시었네
새 보다 자유로워라
새 보다 자유로워라
저 먼 하늘 흠뻑 머무는
저 새 보다 자유로워라
음~
우~
아~ 그대 향 내음
근디 나 큰일 낫음메!, 지난 토요일 라-켓볼 치다가 십여년전에 테-니스 치다가 다쳣던 발목이 다시 접질려 많이 부었고, 걷지를 못하여 병원에 가는길 입니다.
하여서 부탁 하나 합세다레, 옛날 에는 저녁에 늦게 돌아다니노라 못보앗고, 요즘에는 재미 없어 안보앗으나, 발 아파서 어제 진종일 집에 있으며 비디오 테잎 "특별기획 <사랑과 야망> 중에 씨-리즈 제25편 맨나중에 나오는 노래(여자가수 이름, 노래제목 모름) 구해서 올려 주시면, 내가 덜 아플터인데 !, 어쩌케 쬐끔 안뒤껫는지~라?
올려주신 노래는 잘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