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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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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집 앞의 秘苑에 놀러가서 어머니 색안경을 빌려끼고 찍은 사진입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 필립 2006.09.07 14:53
    햐~ 어렵다.
    현대의학으로 얼굴에 손도 대셨을테고..
    게다가 커다란 안경까지
    얼굴형으론 누군지 어슴프레 알겠는데..
  • 2006.09.07 16:48
    내가 알지요.
    맞으면 일등상 한번 타봅세다.
    그 사람은 YS.H
    예전에 비원앞은 문안 이라고 하여 좋은동네 였지요, 강남 이라는 명칭은 없었고 한강건너 똥짱구 널널하던곳 이거나 배밭 아니면 천수답 논들 여기저기 깔리고 길도 제대로 없었지요.
  • 한영세 2006.09.14 10:39
    風 선배님, 다친 발목은 차도가 좀 있으신지요? 그나저나 대댠하십니다. 제 생각에는 모습이 많이 변해서 잘 못알아 보실 줄 알았는데... 일등상에 대해서는 산행에 나오시면 그때 의논 해 보시는게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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