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서 식사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저 편에서 장용근 선배님이 올라오셨습니다. 재빨리 뛰어나간 Mrs. Kim, 장선배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입니다. 아릅다운 순간이었습니다.
원래 Mrs. 김 성진 께서는 총무위의 "왕 총무님 역활에 공로가 크시고, 두내외분의 사람됨됨과 KAAC 에 대한 사랑은 대단한 분들 입니다. 자랑 스럽습니다.
나도 발목이 빨리 회복하여 따라다니고 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