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얘기 39 (깊은산 등산)
2009.03.13 12:48
제목: 깊은산 등산중에 일어난일들
친한 친구 둘이서 깊은산을 등반하고 있었읍니다. 하루종일 등반을 하고는 깊은산에 있는
큰 나무밑에서 잠시 쉬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앞에서 큰 짐승이 으르렁하는 소리가
들렸읍니다. 이두친구는 놀라서 자세히 바라보니 400파운드가량의 어마어마하게 큰
곰 ( Grizzly Bear ) 이 나무옆에서 이두사람을 노려보면서 금방 달려 들것 같았읍니다.
한 친구는 당황하여 어쩔줄을 몰랏읍니다.
다른 친구는 재빨리 Backpack에서 운동화를 꺼내서 신기 시작을 하여읍니다.
이것을 보고 먼저 친구가 급하게 한마디 하게됩니다.
“ 너 미쳣니, 니가 아무리 빨리 뛰어도 이 곰보다 더 빨리 뛸수 있다고 생각해? “
이말을 듣고 다른 친구는 대답을 했읍니다.
“ 나는 이곰보다 빨리 뛸려는게 아니고, 너보다 빨리 뛸려는 거야
("It's not the bear I have to outrun, it's YOU!")
날씨가 매우더운 여름날에 어느동네에서 목회생활을 하던 성직자, 목사, 신부, 유대교신부(Rabbi)
세명이 같이 모여서 같이 등산을 가게되었읍니다. 등산을 하다보니까 점점 깊은 산중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날씨는 점점더 더워지면서 온몸은 땀으로 덮혀버리고 있었읍니다.
그러다가 이성직자들은 아름다운 연못을 발견 하게되었읍니다. 이곳은 깊은 산속이어서
이연못을 발견하는순간 이들은 무조건 옷을 다벗고 연못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는 수영을 하면서 즐기게됩니다. 그러던중 저쪽 옆에 산딸기가 많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을 하고는 옷을 벗은 상태에서 같이서 연못에서 나와서 산딸기를 따게 됩니다.
그런데 이순간 다른쪽에서는 이동네사는 여자들이 여러명 와서 산딸기를 따게되어
이 성직자와 마나게됩니다. 이순간 성직자들은 모두 매우 당황하게 됩니다.
순간적으로 목사와 신부는 남자의 중요한 부분을 손으로 가리고
옷이있는 곳으로 달려 가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Rabbi는 손으로 얼굴만 가리고 있었읍니다.
동네여인 들이 다간후에 이 성직다들도 다 옷을 입고는 목사는 Rabbi에게 왜 남자의 중요한부분을
가리지않고 손으로 얼굴만을 가렸냐고 물었읍니다. 이말을 듣고 Rabbi는 대답을 합니다.
“당신들의 교인들과 달리 우리 교인들은 나를 보고는 다른 부분보다도 내 얼굴을 봐야 나를 알라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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