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저가 갱년기 우울증에 빠쪄 허부적 거렸거든요.
이런 산을 알게 해주신 산악회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저 웃음뒤에 오는 이 무릎의 아픔을 우찌하지요?
칭찬에 고래도 춤춘다더니 다들 k-2 라고 불러주시는 그 한마디에 신나서 저가 무리를 했나봅니다.
다른 회원님들은 다들 어떠하신지요????
저도 무릎 통증 때문에 많이 고생했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산에 자주 다니면서, 또는 Gym 에서 무릎 주위의 근육을 단련하여 관절이 과도하여 뒤틀리는 것을 방지하고, 특히 하산할때 되도록 무릎에 하중을 주지않고 근육을 사용하여 서두르지 않고 내려오는 것이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음팩을 자주 하십시요.
3000m 높은 山을 고산 증세를 느끼지않고 단숨에 오르는 저력 대단함니다.
k-2 씨 그리고 공병석씨 다음은 whitney mt [14.494ft] 4500m 挑戰 하세요 來年 5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