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新銳들
2006.12.04 13:12


전미선, 공병석 두 분의 발디 초등初登을 축하드립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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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석
2006.12.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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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연
2006.12.05 02:41
올~~~~ 남편 멋지구려.
오늘 아침 소파에서 헤비적헤비적 하던 그 모습과 사뭇 다르오.
장하오!!!!
주위 모든 사람들이 힘들다며 남편의 산행을 만류하려 하였지만...
나는 당신을 믿었소..
그러나.. 일욜 나를 자꾸 혼자 내버려두지 마시오...
백화점 카드 값 낼때마다 후회막심일께요. ㅋㅋㅋㅋ -
k-2 전미선
2006.12.05 03:24
내가 이렇게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저가 갱년기 우울증에 빠쪄 허부적 거렸거든요.
이런 산을 알게 해주신 산악회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저 웃음뒤에 오는 이 무릎의 아픔을 우찌하지요?
칭찬에 고래도 춤춘다더니 다들 k-2 라고 불러주시는 그 한마디에 신나서 저가 무리를 했나봅니다.
다른 회원님들은 다들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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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석
2006.12.05 12:45
감사합니다....
사실, 신참들은 중간에서 쉬는 거라고 말해 주셨으면 못올라 갔을 겁니다.
모르고 헐레벌레 선배님들 쫓아 올라간건데, 이렇게 다들 칭찬해 주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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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세
2006.12.05 13:07
저도 무릎 통증 때문에 많이 고생했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산에 자주 다니면서, 또는 Gym 에서 무릎 주위의 근육을 단련하여 관절이 과도하여 뒤틀리는 것을 방지하고, 특히 하산할때 되도록 무릎에 하중을 주지않고 근육을 사용하여 서두르지 않고 내려오는 것이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음팩을 자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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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m 높은 山을 고산 증세를 느끼지않고 단숨에 오르는 저력 대단함니다.
k-2 씨 그리고 공병석씨 다음은 whitney mt [14.494ft] 4500m 挑戰 하세요 來年 5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