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진의주인공 임흥덕씨의 사랑하는 딸되는 사람입니다 ^^
아빠가 미국간 뒤로 이곳에서 매주 사진을 보곤 하는데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빠를 이렇게 생각해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마음이 여기 한국까지 정말 따듯하게 느껴지네요.
아빠가 전화로 산악회 한분한분들 자랑을 얼마나 하시는지 몰라요 특히 한선배님^^
아빠가 너무 존경하시는 분들이라고 ^^
사진올려주신분을 비롯해서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은지양, 은지양 아버님은 참 좋은 분입니다. 저희야 섭섭치만, 가족분들이 모두 함께 모일 수 있는 날이 가까와 온다니 정말 잘 된 일이고, 부디 가족분 모두 행복하시길 회원들 모두 빌고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산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마음이 늘 봉사와 솔선수범 하신 너그러운 마음 행동이 배여있는 임형
한국 가지마셔요 정말 가시려면 임형 카피 한분 놓아두고 가셔요.
인연을 소중이 여기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