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 Threads Among The Gold - Billy Vaughn 옛날 많이 듣던 이 음악을 듣고 있으니.... 저 만치....지나온 세월이 눈에 보이는듯하고 남은 세월이 뚜벅 뚜벅 지나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두 사람의 뒷 모습이.. 영원히 철석일 저 파도 , 그리고 뽀얀 물안개와 어울려.. 자연속에 동화된듯 .. 아름답습니다. . 두 사람의 행복했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시간이 눈에 보이는듯 하여.. 축복을 보내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주 오래전..... 친구와 라구나 비치를 갔었습니다. 두손을 꼭 잡고 지나가는 두 백인 노인을 보고 제가 말 했었습니다. 나도 저렇게 늙어 가야지....흐 흐 흐..... 그러나... 인생은... 모든게 마음 먹은 대로 .. 뜻한 대로.. 되지 않더이다. 이번 주말은 신나게 배타고 여행가는 날..... 반찬 만들고... 준비 완료 ~ 입니다. 기다림이 즐겁네요. Channel Island 에서... 저 사진과 비슷~~한 사진 한장씩 다 ~~~ 들 찍어 드릴테니... 모두.... 폼 잡아 보세요~ . 그때 뵙겠습니다. 고 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