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얘기22 ( PG-13.25 )
2006.12.12 04:07
Helen이라는 부인은 토요일 아침에 집에서 shower를 하는 중이었읍니다.
갑자기 누가 문을 두두리는 소리를 듣게됩니다. 그러나 shower를 하는 중이라
나갈수가 없었읍니다. 그래도 계속적으로 문을 두두려서 빨리 샤워를 끝내고
큰 타올로 몸을 싸고는 나가 보았읍니다. 문밖에는 남편의 아주 친한 친구 Dave가
있었읍니다. 그는 Helen에게 “ Is John there?” John은 Helen의 남편 입니다.
Helen 은 “ He is not here right now, but he said he would be back very soon.”
그리고는 “ You can wait here if you want” 이들은 서로 오랜 친구들이 었읍니다.
그래서 Helen 은 필요한것이 없는가 물어 보고는 옷을 갈아 입기위해서 방으로 들어
가려고 하였읍니다.
그때 Dave은 계면적은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Helen, Can I ask you something?”
Helen은 그냥 “ Sure! “ 라고 하자 Dave는 Helen에게 유방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생긴것
같다면서 한쪽만 보여주면 100불을 주겠다고 하였읍니다. 그말은 듣고 Helen은 대뜸
"Are you kidding me?” 라고 말은 하였지만 기분이 아주 나쁘지는 않았읍니다.
한편 Helen생각엔 연말이고 지난번 Macys 에서 본 100불짜리 요새 유행하는 구두 생각도 나고,
또 이젠 처녀도 아니고, 친한 친구인데 한쪽 보여 줘 바야 큰 잘못도 없을것 같고 해서
"Ok, Just once for one second!” 하고는 그냥 한쪽만 1초가량 보여 주고는 100불을 받았읍니다.
그리고 방으로 드러가려는 순간 에 Dave는 고맙다고 하고는,
“ Helen, if you show me another one I will give you another 100 bucks.” 이말을 듣고는
Helen 생각에는 이왕 한쪽을 보여 줬는 데 하나 더 보여준다고 아주 나쁠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지난주 REI에서 본 150불 짜리를 90불에 쎄일하는 North Face Jacket도 생각도 나고 마침
이쎄일이 오늘이 마지막 날인 생각도 나고 하여 머뭇머뭇 하다가 “What the f$#& !”
하고는 그냥 보여주고는 100불을 받아 순식간에 200불이 생겼읍니다.
David은 고맙다고 하면서, “ Helen, You have beautiful boobs .” 하고는 씩 웃으면서 떠났읍니다.
잠시후에 남편 John 이 들어 왔읍니다. 그는 들어 오자마자 Helen에게
“ Helen, Was Dave here?” 하면서 친구Dave가 왔었는지 물어 보았읍니다.
Helen 은 왔었다고 하자 John은 “그친구가 지난주에 나한테서 200불빌렸는데 오늘 돈갚으러
온다고 했는데 그돈 내고 갔어?” (“ Did he give you 200 bucks which he owed me last week?”)
라고 물었읍니다.
갑자기 누가 문을 두두리는 소리를 듣게됩니다. 그러나 shower를 하는 중이라
나갈수가 없었읍니다. 그래도 계속적으로 문을 두두려서 빨리 샤워를 끝내고
큰 타올로 몸을 싸고는 나가 보았읍니다. 문밖에는 남편의 아주 친한 친구 Dave가
있었읍니다. 그는 Helen에게 “ Is John there?” John은 Helen의 남편 입니다.
Helen 은 “ He is not here right now, but he said he would be back very soon.”
그리고는 “ You can wait here if you want” 이들은 서로 오랜 친구들이 었읍니다.
그래서 Helen 은 필요한것이 없는가 물어 보고는 옷을 갈아 입기위해서 방으로 들어
가려고 하였읍니다.
그때 Dave은 계면적은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Helen, Can I ask you something?”
Helen은 그냥 “ Sure! “ 라고 하자 Dave는 Helen에게 유방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생긴것
같다면서 한쪽만 보여주면 100불을 주겠다고 하였읍니다. 그말은 듣고 Helen은 대뜸
"Are you kidding me?” 라고 말은 하였지만 기분이 아주 나쁘지는 않았읍니다.
한편 Helen생각엔 연말이고 지난번 Macys 에서 본 100불짜리 요새 유행하는 구두 생각도 나고,
또 이젠 처녀도 아니고, 친한 친구인데 한쪽 보여 줘 바야 큰 잘못도 없을것 같고 해서
"Ok, Just once for one second!” 하고는 그냥 한쪽만 1초가량 보여 주고는 100불을 받았읍니다.
그리고 방으로 드러가려는 순간 에 Dave는 고맙다고 하고는,
“ Helen, if you show me another one I will give you another 100 bucks.” 이말을 듣고는
Helen 생각에는 이왕 한쪽을 보여 줬는 데 하나 더 보여준다고 아주 나쁠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지난주 REI에서 본 150불 짜리를 90불에 쎄일하는 North Face Jacket도 생각도 나고 마침
이쎄일이 오늘이 마지막 날인 생각도 나고 하여 머뭇머뭇 하다가 “What the f$#& !”
하고는 그냥 보여주고는 100불을 받아 순식간에 200불이 생겼읍니다.
David은 고맙다고 하면서, “ Helen, You have beautiful boobs .” 하고는 씩 웃으면서 떠났읍니다.
잠시후에 남편 John 이 들어 왔읍니다. 그는 들어 오자마자 Helen에게
“ Helen, Was Dave here?” 하면서 친구Dave가 왔었는지 물어 보았읍니다.
Helen 은 왔었다고 하자 John은 “그친구가 지난주에 나한테서 200불빌렸는데 오늘 돈갚으러
온다고 했는데 그돈 내고 갔어?” (“ Did he give you 200 bucks which he owed me last week?”)
라고 물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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