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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감사합니다.

2006.12.20 00:52

k-2 전미선 조회 수:388

제가 좋아서 찾아갔는데 이렇게 반겨주시는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선물까지 주시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KAAC 회원답게 열심히 쫒아다니겠습니다.

미국와서 망년회라는데를 갈수 있어서 기뻤답니다.
연말되면 신문에 그 많은 모임중에 남편이나 저나 소속된 모임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결론은 과거가 별볼일이 없었다는거겠죠?
'야------------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더니!!!!!'
이러면서 나의 젊은 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때가 이 연말이었답니다.
그러나-----
드디어 저도 공식적인 망년회를 참가해서 배 터지도록 고기먹고 운전관계상 억울하지만 술은 자제를 하고 올 연말을 기분좋게 마감을 할수 있어서 그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집에 와서 남편의 약간의 삐짐이 있어서 부인으로써의 약간의 긴장함을 느끼기는 했지만 아주 아주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음을 참석못한 여러 회원님들과 공유하고 싶은 맘입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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