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장한나. 그녀는 82년생이다. 음악을 하셨던 장한나씨의 어머니는, 그녀의 재능을 일찍부터 알아보았다. 그리고 11살 때, 33세인가 35세 이하의 사람들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대상을 받아 천재 첼리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이것은 장한나의 연주 때의 모습이다. 그녀는 연주 할 때, 자신의 표정을 꾸며내지 않는다. 연주를 하는 음악을 온 몸으로 표현하기에 그녀의 표정은 심하게 일그러지기도 한다. 장한나의 그런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다. 장한나는 자신의 사과나무는 자유라고 했다. 음악에, 자신의 영혼의 자유. 그 자유를 누릴 수 있기에 자기 자신이 클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장한나의 그 표정이 아닐까. 그녀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또 공부를 하는 모습. 또 밝은 성격과 진지한 사색의 노력은 정말 감동일 수밖에 없었다. 대단한 사람. 그리고 멋진 사람. 우리 모두 그리 될 수 있을까. < 장한나에 관한 글 중에서> ** 지난번에 신청하신 장한나의 연주입니다. ** 이 연주는 그녀가 16세때 연주한 것입니다.
어제 영화 타자를 봤는데 그 스승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도의 경지를 이른 달인의 말들이더라구요.
오늘 장한나의 저 표정의 연주와 어제 그 도박 스승의 경지가 한맥락이 아닐까 싶은데----
제가 장한나를 너무 모독하는건가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