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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시간만 된다면 자꾸 들어와보고 싶은 홈이네요.
시작은 이명헌 선배님의 썰렁이야기를 추적해볼까 싶어 시작했는데---
앞번호 하나 하나 읽어가면서 감동의 도가니에 빠지고 있다고나 할까요.
동영상 보면서 깔깔 거리기도 하고,
민디선배 타향살이 하면서 쓰신 이야기랑 신문이야기보면서 눈물이 줄줄---,
태미선배 멋진사진과 시에 그 추억을 질투하기도하고,
김동찬씨의 책소개 보면서 '읽어보고 싶군---'등등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문학인이 따로 없더라구요.
그리고 댓글들은 또 왜 그렇게 재미있는지---

산에 다녀 몸튼튼, 마음 튼튼,
홈에 들어와 악한 맘, 정화시키고,
이 산악회 안들어 왔으면 이 지겨운 말년을 우찌 보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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