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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인 산악회 회장,용산 고등학교 산악회 회장 그리고 한국일보에서 나온 기자단.
이렇게 오른 화이트 마운튼은 5월달에 시작해서 악천후속에 6월달이 되어서야 집으로 귀향이 가능했다.
하산 길에 심한 눈보라가 계속 되었고 번개가 계속 반복 되는 바람에 걷다가 땅바닥에 엎드리기를 반복.
머리에 바늘로 계속 찌르는듯한 통증<번개로 인해> 몸에서 불이 튀는것을 보고 느끼고... 온몸에 바늘로 찌르는 통증...
아뭏튼 무사 귀한을 감사 드립니다.
두분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좋은 경험을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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