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연말 모처럼 아이들과 시간을 맞춰
Palm Springs로 2박 3일 여행을 갖다 왔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호텔에서 온천욕과 여유도 즐기고
참새 방아간이라고 Mt. San Jacinto 에 올랐습니다.
아이들에게 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많은 양의 눈이 왔습니다.
눈속에서 즐거워 하는 이 아이들은 어느집 아이들일까요?
미래의 회원을 맞추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연락처:000-000-0000
A Very Happy New Year to Every One!
두번째 사진이 mrs kim 곡 달은것 갓으며 카피 인겄 갖음니다.
달란한 가정이 매우 보기좋으며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