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국일보 창간40주년 기념 Mt.Whitney 등정 취재팀을 이끌고 지난 6일 출발한 본 산악회 김명준회원과 4명의 대원이 정상등정하고
오늘(8일)아침 7시 무사히 돌아 왔읍니다. (새벽1시 Portal도착-- LA) 악천후와 야간 하산, 운전 으로 고생이 많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혼이 살아 숨 쉬는 위트니산 등정기를 창간기념 특집기사로 한인사회에 생생하게 전달할
취재팀과 일행 여려분깨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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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창간40주년 기념 Mt.Whitney 등정 취재팀을 이끌고 지난 6일 출발한 본 산악회 김명준회원과 4명의 대원이 정상등정하고
오늘(8일)아침 7시 무사히 돌아 왔읍니다. (새벽1시 Portal도착-- LA) 악천후와 야간 하산, 운전 으로 고생이 많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혼이 살아 숨 쉬는 위트니산 등정기를 창간기념 특집기사로 한인사회에 생생하게 전달할
취재팀과 일행 여려분깨 축하드립니다.
어제 오늘 신문을 통해 갑자기 변한 악조건의 날씨에
너무 힘든 등반을 취재팀과 안전하게 끝내셨다는 소식 들었읍니다.
기사을 읽으며 함께 이런 분들과 매주 산행을 할수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가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