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인곡/테너 김남두 오늘 오후 일에 집중하다 창밖을 보니 정말 하늘이 눈부시다. 창밖으로 보이는 Hollywood Sign 위로 하늘이 이렇게 눈부신줄 몰랐다. 벌써 3월이 지나고 있구나.. 이제 정말 봄은 창밖으로 이렇게 가까이 오고있었구나! 언제 들어도 또 듣고싶은 노래. "내맘의 강물" 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이 노래을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늘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을 느낀다. "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이 끝없이 흐르네 "
그립고 정다운 KAAC 홈피에 들어섭니다.
태미씨가 올려주신 좋은노래, 한국인이 작곡하고 노래하신 정말로 마음에 와닿는 "한국가곡 들으며, 내마음이 차분해 지고 기쁨이 가득가득 합니다. 정말정말 고맙고~요 ! 기회 닿는대로 자주 자꾸 많이많이 올려 주십시요.
잘듯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