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처음은 A 조로 일찍 출발을 하셨는데.. 한참을 오다 우리와 함세가 되었다. 차분 차분 두분 잘도 걸으신다. 시간이 많이 흐른 늦은 오후 부터 내가 자꾸 미끌어저 물에 자빠진다. 마틴박 님... 애고 ~~ 힘이 빠저 뿌렸네~ 아파도 누구 헌티 탓도 몬하구.... 하며 그때 파워젤을 하나 주셨는데 정말로 10분도 안돼어 기운이 다시 차려 지데요... 됀통 응덩방아 찧어서 꼬리뼈가 지금도 통증이네요. ㅋㅋㅋㅋ 또 봅시다요. 고 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