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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2007.04.10 11:29

나마스테 조회 수:685





자주 이곳에 들어 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허벌 나게 웃기고 그 웃음 전염시켜 명랑 산악회 맹글자~!
그런 생각은 맘 뿐 행동이 뒤따르지 못했군요.

어제 휘- 한바퀴 돌고 귀국했습니다.

서비스 사진 두 장 올립니다.
그리고 퀴즈입니다.
백점...은 불가능 할 거고... 팔십 점...도 무리인 것 같고, 오십점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무엇을? 4월 말 경 혹은 오월 초 회원 여러분과 함께 산행 할 때, 오십점 이상 맞춘 분께 선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귀한 선물이라는 것만 말씀 드립니다.(다국적 선물이 절대 아님)

사진 퀴즈.
첫 번 째.
1. 사진 찍은 나라 어딘지 알아 맞추기(우선 단상의 깃발과 글씨 해독 바랍니다.)
2. 그 다음에 못난 제 얼굴 찾아 주시기를.
3. 그 다음에 네팔에 왠 한복 입은 뇨자가 있는지 추리해 보시고 정체가 뭔지 찍어 주시길. *** 힌트. 목에 카닥(네팔에서 목에 걸어 주는 행운의 힌 천)을 건 사람이 장재구 회장입니다. 미주한국일보에 계시다 본사 회장으로 옮기신 분이죠.

두 번 째.
포카라에 있는 풀바리 호텔인데요 겁도 없이 오성급으로 지었는데 눈물 겹게 손님이 없었습니다.
1. 이 인간이 십년쯤 지나면 조각상처럼 될거라는 미래 예측 예술 작품이다. 그렇다. 아니다.
2. 제 가심에 있는 마크를 잘 분석해 보셔서 왜 이 인간이 그 나라를 갔나 맞추기.

.... 상품이 한정 된 관계로 많은 분들이 못 맞추시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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