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나의 안식/ 슈베르트
2007.04.17 07:17
차분하고 아름다운 첼로 연주와 함께 새로운 이번 주를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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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린의 셈세함 보다는, 가끔은 첼-로의 오묘함이 가슴을 울려줍니다.
록 이나 째-즈 에서도, 리드 기타 보다는 "콘트라 베이스의 은은함이 뭉클 뭉클 하듯이 ~~
잘- 듯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