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얘기28: 김명준회원의 북극탐험 기록(Official Records)
2007.04.21 08:38


제목: North Pole 의 10대 기록( Official Records )
1926년 놀웨이 탐험가 아문젠 (Amundsen)이 처음으로 세계에서 공인받은 북극탐험가로 인정이
된이후에 여러사람들이 북극에 도착하였으나 Everest 정상에간사람보다는 상당히 작은숫자입니다.
여기서말하는 북극은 지구가 회전하는 축의 끝을 말하며 Geographic North Pole이라고 부릅니다.
위치는 북위 90도( Latitude 90degree North) 이며, 또한 다른 개념에 의해서 다른위치에 정의를
한 북극도 있읍니다. 예를들면, North Magnetic Pole ( latitude 82.7 N 114.4 W),
North Geomagnetic Pole (latitude 79.74 N 71.78W), Northern Pole of Inaccessibility
( latitude 84N 174.85W) 와 같은것들이 있읍니다. 우리 산악회에서 이번에 김명준 회원께서
이번에 북극과 북극 마라톤에 완주를 하므로써 여러가지 기록을 세우셨읍니다.
이날의 기온은 섭씨로 영하 30도 였다고 합니다. 이기록들은 국제공인기록
( International Official records) 들 이기에 영어로 표시가 되겠읍니다.
앞으로 Guinness Book 이나 The World Almanac 같은 책에 소개가 될것입니다.
1.The oldest Korean to reach the North Pole
M J (Myung Joon) Kim (2007)
2.The First Korean from LA to set foot at the North Pole:
M J Kim (2007)

3.The First Korean to complete the North Pole Marathon with his son-in-law.
M J Kim (2007)
4.The First Korean to complete the North Pole Marathon, and sets New Korean
Record (2 hrs and 250minuts): M J Kim (2007)
5.The First Korean achieve the North Pole after completing North Pole Marathon:
M J Kim (2007)
6.The First Korean to explore the North Pole when his son was junior at
University of Michigan: M J Kim (2007)
7.The First man to achieve the North Pole in the same year that his two
grandchildren were born: M J Kim (2007)

8.The First Non- Alcohol Drinking Korean to reach the North Pole:
M J Kim (2007)
9.The First Non- Coffee Drinking Korean stood at the North Pole:
M J Kim (2007)
10.The First Korean achieve the North Pole with his non-Korean son-in- law:
M J Kim (2007)
위에서 보여준 대로우리 산악회 회원이신 김명준씨는 북극탐험과 북극마라톤의 10대
기록을 보유하고 있읍니다.

CONGRATULATION !!!!
댓글 3
-
태미
2007.04.22 00:21
-
MH Lee
2007.04.22 02:37
Thank You Tammy!
You enhanced and enriched my simple article. -
나마스테
2007.04.28 08:30
이 박사님. 근데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늦게 배운 컴 실력이 이렇게 일취월장한 비결이 뭡니까. 그리고 사진 중간에 등장하는 동물은 테디베어입니까? 아님 실물입니까. 그거이 궁금하고요 제가 먼저번에 드린 선물 잘 받으셨나 모르겠군요.
늘 보고 싶어 하고 있다는 걸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08 |
계시판 답글
[4] | John | 2007.05.04 | 430 |
| 607 |
선배님들 께
[2] | 쟌리 | 2007.05.03 | 430 |
| 606 | 산행 정보 안 올리십니까? | 나마스테 | 2007.05.03 | 414 |
| 605 |
사랑해 당신을..
[1] | John | 2007.05.01 | 563 |
| 604 |
다이빙
| 나마스테 | 2007.04.30 | 468 |
| 603 | 푸르고 싶은 날에 [1] | Tammy | 2007.04.28 | 456 |
| 602 | 건강을 드립니다 [1] | 나마스테 | 2007.04.27 | 433 |
| 601 | 나의 작은 제안 [3] | 이정현 | 2007.04.24 | 430 |
| 600 |
꽃이 피었더냐?
[3] | 나마스테 | 2007.04.22 | 525 |
| » |
썰렁한 얘기28: 김명준회원의 북극탐험 기록(Official Records)
[3] | MH Lee | 2007.04.21 | 547 |
| 598 |
오르막과 내리막
| 태미 | 2007.04.20 | 414 |
| 597 |
썰렁한 얘기27 (아들자랑)
| MH Lee | 2007.04.18 | 427 |
| 596 | 그대는 나의 안식/ 슈베르트 [1] | tk | 2007.04.17 | 470 |
| 595 | North Pole#2 [1] | John | 2007.04.16 | 414 |
| 594 | MJ Kim 북극 가다. [1] | John | 2007.04.16 | 487 |
이선생님의 예리하신 관찰력에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냅니다.
썰렁한 이야기라고 하지만,
훈훈한 마음이 가득 담겨있는 재치있는 이야기인것 압니다.
Beethoven의 음악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Music:Beethoven(1770-1827)
Serenade for flute, violin & viola in D major Op. 25 중에서 Polonaise Allegret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