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드립니다
2007.04.27 00:52
1. 선물 중 가장 소중한것이 뭘까?
재산을 잃으면 노년이 고생이고, 명예를 잃으면 네발로 컹컹 짖는 동물과 비스므리해진다고 겁주는 말이 있다.
그러나 건강을 잃으면 말짱 꽝~! 즉, 모든 걸 잃는다. 그 말은맞다. 그렇기에 무조건, 마구, 함부로, 악착스레, 죽기 살기로 건강해지려 노력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듣고 보도 못 한 우메깡통...인지, 캔(뭐하는 건지 지금도 모른다)인지도 묵어야 하고, 등짝에 배기는 옥 단추 달린 무신 옥장판인가를 깔아야 한단다.
2. 그래서 몸 튼튼, 마음 튼튼, 다리 튼튼, 건강튼튼 이라는 구호 속에 우리는 열심히 산을 오르는지도 모른다.
어느 의사가 말했다.(거의 돌팔이 수준인데 이름이 나...모씨라 했다) 그 날도 힘에 겨워 끙끙 거리며 죽기살기로 발디봉 정상에 오른 동료를 보며 "그대의 건강은 아무~ 이상 없어. 피스~" 라고, 코메디 프로 흉내를 내었다.
그렇다. 발디는 아무나 오르는 곳이 아니다. 엘에이 시민 백만명 데리고 오르면 산악회원만 오를 곳이다.(왜? 그들은 절대로 안 올라 갈 거니까^^)
3. 건강을 그렇게 중요시 하는 본인이 어제 미국에 들어 오며 맨 손으로 왔겠는가?
몇 개월 마다 부정기적으로 오는 본인이 나타나면 그날은 우리 패밀리 떼거리 모임이 열린다. 여러분도 그러하시겠지만 요즘 아이들과 젊은이들이 어른들 모임에 잘 오려 하겠는가. 그러나 본인이 나타나면 아니다. 왜? 중요한 행사가 있으니까. 그건 앞서 말한 장광설에서와 같이 건강에 관한 선물 때문이며 인류애적인 휴먼 나마스테를 믿기 때문이다.
4. 한 방에 속 건강을 해결해 준다. 그래야 신뢰가생기는 법이다. 이제 건강 관련 모임은 주기적 행사로 자리 잡았다.
존경하는 중산님 보다 더 존경하는 그의 아버님은 의사셨다. 그런데 어느날 얼굴이 하얗게 되면서 시들시들 앓기 시작하셨다. 깜짝 놀라 친지의 병원에 입원 시켰는 바, 놀랍게도 기생충이 엄청 발견 되었다. 바로 그것이다. 미국엔 그런게 없다는 큰소리 믿을 게 못 된다, 미스 코리아 닮은 내 조카는 내 처방으로 아토피가 없어졌다. 한방에 끝난 것이다. 내 열렬한 팬이다.
5. 의사들 커리큘럼에도 나와 있다. 적어도 육 개월에 한알씩은 먹어야 된다는 것이다.
요출, 십이지장충, 편충, 회충....까지만 안다. 더 있을것이다. 아무리 잘 씻어도 야채엔 기생충 알은 있다. 그게 그것들의 먹고 사는 생존 방법이니까. 요즘은 한 알로 아무 제약없이 먹으면 끝난다. 감염자와 악수만 해도 옮길 가능성이 있다. 그거 걱정없다. 어제도 30개 가져 온 것중 9개만 남있다. 밑에 정답 맞춘 민디님 거 하나 빼면 8개 남는다. 빨랑 기별 해라. 떨어지기 전에.
피에쑤~ 시차 때문인지, 가족들과 함께 먹은 그것 때문에 구라파 전쟁이 일어 났는지, 벌떡 일어나 한자 투다닥 거리다.
재산을 잃으면 노년이 고생이고, 명예를 잃으면 네발로 컹컹 짖는 동물과 비스므리해진다고 겁주는 말이 있다.
그러나 건강을 잃으면 말짱 꽝~! 즉, 모든 걸 잃는다. 그 말은맞다. 그렇기에 무조건, 마구, 함부로, 악착스레, 죽기 살기로 건강해지려 노력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듣고 보도 못 한 우메깡통...인지, 캔(뭐하는 건지 지금도 모른다)인지도 묵어야 하고, 등짝에 배기는 옥 단추 달린 무신 옥장판인가를 깔아야 한단다.
2. 그래서 몸 튼튼, 마음 튼튼, 다리 튼튼, 건강튼튼 이라는 구호 속에 우리는 열심히 산을 오르는지도 모른다.
어느 의사가 말했다.(거의 돌팔이 수준인데 이름이 나...모씨라 했다) 그 날도 힘에 겨워 끙끙 거리며 죽기살기로 발디봉 정상에 오른 동료를 보며 "그대의 건강은 아무~ 이상 없어. 피스~" 라고, 코메디 프로 흉내를 내었다.
그렇다. 발디는 아무나 오르는 곳이 아니다. 엘에이 시민 백만명 데리고 오르면 산악회원만 오를 곳이다.(왜? 그들은 절대로 안 올라 갈 거니까^^)
3. 건강을 그렇게 중요시 하는 본인이 어제 미국에 들어 오며 맨 손으로 왔겠는가?
몇 개월 마다 부정기적으로 오는 본인이 나타나면 그날은 우리 패밀리 떼거리 모임이 열린다. 여러분도 그러하시겠지만 요즘 아이들과 젊은이들이 어른들 모임에 잘 오려 하겠는가. 그러나 본인이 나타나면 아니다. 왜? 중요한 행사가 있으니까. 그건 앞서 말한 장광설에서와 같이 건강에 관한 선물 때문이며 인류애적인 휴먼 나마스테를 믿기 때문이다.
4. 한 방에 속 건강을 해결해 준다. 그래야 신뢰가생기는 법이다. 이제 건강 관련 모임은 주기적 행사로 자리 잡았다.
존경하는 중산님 보다 더 존경하는 그의 아버님은 의사셨다. 그런데 어느날 얼굴이 하얗게 되면서 시들시들 앓기 시작하셨다. 깜짝 놀라 친지의 병원에 입원 시켰는 바, 놀랍게도 기생충이 엄청 발견 되었다. 바로 그것이다. 미국엔 그런게 없다는 큰소리 믿을 게 못 된다, 미스 코리아 닮은 내 조카는 내 처방으로 아토피가 없어졌다. 한방에 끝난 것이다. 내 열렬한 팬이다.
5. 의사들 커리큘럼에도 나와 있다. 적어도 육 개월에 한알씩은 먹어야 된다는 것이다.
요출, 십이지장충, 편충, 회충....까지만 안다. 더 있을것이다. 아무리 잘 씻어도 야채엔 기생충 알은 있다. 그게 그것들의 먹고 사는 생존 방법이니까. 요즘은 한 알로 아무 제약없이 먹으면 끝난다. 감염자와 악수만 해도 옮길 가능성이 있다. 그거 걱정없다. 어제도 30개 가져 온 것중 9개만 남있다. 밑에 정답 맞춘 민디님 거 하나 빼면 8개 남는다. 빨랑 기별 해라. 떨어지기 전에.
피에쑤~ 시차 때문인지, 가족들과 함께 먹은 그것 때문에 구라파 전쟁이 일어 났는지, 벌떡 일어나 한자 투다닥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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