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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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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 처음 시작하는 모든것이 설레이며 흥미럽고 약간은 두려우며 걱정되는 느낌.....
저 또한 그런 첫 느낌으로 처음 KAAC 산악회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저 문을 두드렸을 뿐인데 그곳은 참으로 따뜻한 세상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을 따뜻하게 반겨주는 넉넉한 마음, 모든 분의 확기에 찬 행복한 미소,
넘치는 에너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자연을 아끼며 산을 사랑하는 분들의 모임이라 대화에 있어서도
많은 공감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는 어제 일상 생활속에서 찾을수 있는 `행복`이란 단어를 어제 그리고 오늘 또한
앞을로도 계속 행복 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하고 싶은 일의 첫 발을 내딛었으니깐요.
앞으로 여러 선배님의 발자취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근사한 저녁에 초대해주신 장경환 선배님, 저에게 `다이빙 리`란 멋진 별칭을
지어주신 나마스테 선배님,그리고 모든 선배님께 감사합니다.


막내 이정호 올림



  • John 2007.05.02 21:54




  • 다이빙 2 2007.05.03 22:17
    환영합니다.

    헤딩구...아 참 다이빙으로 확실하게 mr lee의 입장을 각인 시켰습니다.
    그저 산이 좋아 가는 거지요.
    엘에이는 넓고 갈 산은 많다! 이니깐 몸 건강 마음 건강 생각해 결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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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오십시요.






        오는사람 막지않고




        가는 사람 붙잡지 않는




        자연을 사랑하는




        KAAC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