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하늘호수로 가는길.
그동안 모두들 안녕하셨어요?
긴 여정을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남겨야 할것은 가슴에 담고,
담을수 없는것은 남겨둔채로 돌아갑니다.
저에게는 처음으로 이렇게 긴 자유의 시간 이었읍니다.
미국을 떠나 히말라야 하늘호수로 그리고 우리나라 제주도 제일 남단 마라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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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오랫만에 한국에서 엄마와 마주 앉아 송편도 빚으며 추석까지 보냈고
이제 돌아갑니다.
히말라야에서
제주도 한라산에서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의 작은 성당과 등대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네요.
인천공항으로 가기전 잠시 소식드립니다.
그럼 다음 산행때 뵙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