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한인산악회(회장 이정현) 회원 5명이 북가주 샤스타 카운티에 있는 샤스타산(1만4162피트) 등정에 성공했다. 만년설에 덮여 있는 이 산은 7마일에 걸친 빙하와 살인적 강풍이 유명한 곳이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배대관 총무 이정현 회장 김명준 회원 김성진.혜선 부부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