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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umn - Tol & 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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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율과 산의 정취에
지난주 참석하지 못한 발디산이 못내 벌써 그리워집니다.
이제 산에는 얼마 안있어 겨울이 다가오고 있겠죠?
좋은사진, 그리고 음악..........
감사합니다.